빙과는 한 3권쯤 가면 그나마 소재가 재능이나 죄책감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영역으로 넘어오는데

소시민은 봄 여름 넘어서 가을권까지 가도 전 그냥 평범한 '소시민'입니다만? 후후.... 이러는게 좀 빡셌음

"'늑대'도 될 수 없고 '여우'도 될 수 없는 우리" 이럴 때 진짜 존나 오그라들었는데

사실 그 맛에 다 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