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는 한 3권쯤 가면 그나마 소재가 재능이나 죄책감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영역으로 넘어오는데
소시민은 봄 여름 넘어서 가을권까지 가도 전 그냥 평범한 '소시민'입니다만? 후후.... 이러는게 좀 빡셌음
"'늑대'도 될 수 없고 '여우'도 될 수 없는 우리" 이럴 때 진짜 존나 오그라들었는데
사실 그 맛에 다 읽긴함
빙과는 한 3권쯤 가면 그나마 소재가 재능이나 죄책감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영역으로 넘어오는데
소시민은 봄 여름 넘어서 가을권까지 가도 전 그냥 평범한 '소시민'입니다만? 후후.... 이러는게 좀 빡셌음
"'늑대'도 될 수 없고 '여우'도 될 수 없는 우리" 이럴 때 진짜 존나 오그라들었는데
사실 그 맛에 다 읽긴함
둘 다 봤는데 소시민은 버텼고 빙과는 못 버텼슴.
개인적으로 고전부 1,2권>>소시민시리즈>>고전부 3권 이후 순서로 버티기 빡셌던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소시민 시리즈는 완전 개씹덕상태일 때 읽은거라 덜 부담 느낀 것도 있는듯
ㅇㅇ내기억에도 소시민이 더 심했던거같음. 남주가 뭔가 아는척을 많이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지금 봐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