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추리물이라기엔 좀 그렇지않나
솔직히 둘 비중보다 로맨스비중이 더 많다고 느꼈는데
2 2 6의 느낌
큰 줄기는 궁중 정치물인데 그 뿌리의 시작은 추리에서 시작하는 느낌? 한 3~4할정도 추리 비중이 있긴 한데 엄청날 정도의 추리는 아님
둘 다 맞음 대부분의 사건이 궁 내 암투랑 엮인거라서 그럼
다들 감사감사
원작 기준, 텍스트 비중으로만 따지면 추리 > 로맨스 > 궁내정치 > 국정외교 본격 추리극은 절대 아니지만, 윗댓글처럼 추리극 자체가 크게 보면 정치&외교랑 엃힌 거라 반반 봐야. 임팩트로 따지면 아묻따 로맨스만 뚫어져라 보는 분도…
감사감사
솔직히 추리물이라기엔 좀 그렇지않나
솔직히 둘 비중보다 로맨스비중이 더 많다고 느꼈는데
2 2 6의 느낌
큰 줄기는 궁중 정치물인데 그 뿌리의 시작은 추리에서 시작하는 느낌? 한 3~4할정도 추리 비중이 있긴 한데 엄청날 정도의 추리는 아님
둘 다 맞음 대부분의 사건이 궁 내 암투랑 엮인거라서 그럼
다들 감사감사
원작 기준, 텍스트 비중으로만 따지면 추리 > 로맨스 > 궁내정치 > 국정외교 본격 추리극은 절대 아니지만, 윗댓글처럼 추리극 자체가 크게 보면 정치&외교랑 엃힌 거라 반반 봐야. 임팩트로 따지면 아묻따 로맨스만 뚫어져라 보는 분도…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