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나루토가 4대 아들 아닌게 나았을것 같음
불의 의지라는거 강조하는데 걍 형 인드라쪽은 핏줄로 이어지고 동생인 아수라쪽은 의지로 이어지고 이런식으로 하면 되지 않았을까
아예 첨부터 형제싸움에서 아수라가 이긴게 아니라 인드라가 이겨서 아수라 핏줄은 다 끊어졌는데 계속 의지를 계승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싸움이 계속된다고 하는게 더 나았을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급식때 디게 재밌었는데 학식되고 결말까지 보니까 좀 느낌이 다르긴하다 그래도 재밌긴해
나루토 4대 아들이라고 혈통빨깔때 꼭 언급되는데 막상 혈통으로 받은 특수능력이 거의 없으니
그냥 카구야가 문제였어
록리가 가이대신 활약했으면 모든게 해결되었을텐데
가이였기에 감동을 준거라 록리가 그 역할했으면 뜬금 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