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구누구의 아들"을 이름,성으로 쓰는 문화가 범세계적이기도 하듯(토르 오딘손이나 맥도날드할때 Mc) 아들은 아무래도 아버지의 지대한 그늘에 있을 수밖에 없지. 손오반도 애비한테 결국 먹혀바렸고

근데 손자는 혈연이 이어지고 그렇게 멀지 않으면서도 그 후광이 자신을 가리지 않는 절묘한 위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