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구누구의 아들"을 이름,성으로 쓰는 문화가 범세계적이기도 하듯(토르 오딘손이나 맥도날드할때 Mc) 아들은 아무래도 아버지의 지대한 그늘에 있을 수밖에 없지. 손오반도 애비한테 결국 먹혀바렸고 근데 손자는 혈연이 이어지고 그렇게 멀지 않으면서도 그 후광이 자신을 가리지 않는 절묘한 위치인듯
초대를 너무 잘 죽였음
매번 주인공들 혈연관계가 예측불허 충격 그자체였음
아무리 그래도 DIO의 아들은 막장이였음
특히 죠스케=죠셉 사생아, 죠르노=디오(죠나단) 아들 이거 두개는 진짜...
토르 오딘손은 바이킹들이 이름에 누구누구아들 쓴 거 따온 거 아닌가
걍 예시로 바로 생각나서 프레더슨 이런거나 공손씨 이런게 다 그런거
그전에도 몇개 있지 않나 생각했는데 막상 쓰려고하니 기억이 잘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