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씹다크하고 꿈도 희망도 없는 암울한 스토리위주였다가 갑자기 환타지아편에서 분위기가 넘 가벼워짐 내가 알던 베르세르크가 맞을정도로 의심이 돌음ㅋㅋ - dc official App
잔인한 장면도 안 나와?
가끔식은 나옴 근데 예전에 비해 줄어듬 - dc App
저러고 확 떨어뜨렸어야 했는데 미우라가 요절해서 그만
동료도 많이 생기고 하니까
실제로 니가 알던 작가가 안그리는중임 ㄷㄷ
ㅋㅋㅋㅋ
난 좋다고 생각해
데빌맨 짭이 그렇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