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면 베르세르크는 불행한 삶을 살던 가츠가 동료들을 만나 기쁨을 느끼다가 싹 다 잃고 다시 동료를 만드는 이야기임
그 뒤에 어떻게 될지는 작가 머리속에만 있겠지만 결국 다시 만드는 과정은 필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