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도태되던 전통과 관습이국가에의해 예상보다 훨씬 앞당겨져서 끝나버리고사회분위기도 옹호는 커녕 약간 반기는 분위기고그런 시대를 다룬 영화는 몇개 봤는데만화는 제대로 다룬걸 잘 못봤음뭐 없나
바람의 검심
바검이나 은혼이 딱 그시기 아닌가
사도
바검이나 은혼은 시대만 그시기지 그 설정을 딱히 잘썼다곤
어이 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