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도태되던 전통과 관습이

국가에의해 예상보다 훨씬 앞당겨져서 끝나버리고

사회분위기도 옹호는 커녕 약간 반기는 분위기고

그런 시대를 다룬 영화는 몇개 봤는데

만화는 제대로 다룬걸 잘 못봤음

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