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엔 사무라이 너무 찬미하고 료마 비호감으로 그려서 아쉬웠음
사무라이 만화니그렇다쳐도...료마는 모르겟네 내가 료마가 어땟는지 모르겟고 저것도 초딩인가? 중딩인가 그때본거라 기억도 주인공 동생이 개씹씹트롤,열기구,최후반부 형 부축하며 걷는거정도만 기억나는
기억엔 사무라이 너무 찬미하고 료마 비호감으로 그려서 아쉬웠음
사무라이 만화니그렇다쳐도...료마는 모르겟네 내가 료마가 어땟는지 모르겟고 저것도 초딩인가? 중딩인가 그때본거라 기억도 주인공 동생이 개씹씹트롤,열기구,최후반부 형 부축하며 걷는거정도만 기억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