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이 죠 타키온이 리키이시 티엠이 호세 멘도사 강 아래 수련장은 대놓고 오마주였고 연출 작화 다 좋았는데 타키온이랑 카페가 게임에서부터 너무 정병캐들이라 몰입 깨는 대사들이 있던 게 아쉬웠던 근데 또 초인기캐들이라 캐릭성 바꾸기도 뭐하기도 하고...
결말에 주인공 죽음?
원작에도 죠 안 죽었데
4D 효과 좋았을거 같은데 함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