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가 오시키리 작가 싸인이고 위쪽은 영화 감독 싸인 색지 둘밖에 못 챙겨서 배우 싸인은 티켓에 피코피코 소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단행본 가져온 거 있으면 싸인해준다고 했었는데 전부 이북으로 사서 없다고 했음 조금 아쉽다
사인 받는사람 많았음?
많던데
오오
엄청 많았음 싸인만 대충 30분 걸린 것 같은데
색지에다가 받으니깐 깔끔하네
아 색지 든 사람이 너였구나
헉
종이책의 위대함을 부정하다니....!
ㄹㅇ 좁은 세계의 아이덴티티 종이책 들고 가서 양면페이의 박력에 사인 요청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