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무비 파트에 양면페이지나 재밌는 연출 몰려있어서 종이책 만족감이 좆됨... 나처럼 마나토끼에서 안 보고 실시간으로 본 일본인들은 얼마나 감동이었을까 나레이션 글자가 삼니육 의도대로 딱딱 돼있는 것도 좋고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 작화력도 좋고 걍 작가가 다신 낼 수 없는 씹고점인게 확실해짐 오랜만에 종이 매체의 파괴력을 느꼈다
다시는 뽑아낼수없는 삼니육의 고점 - dc App
이런 작가가 영락이나 그리는 버러지가 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