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즈언통 초밥집의 정신을 모독해서 싼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맛있는 초밥들을 대접하고 요리업계 불문율인 니 알아서 배워라가 아니라 착실하게 집중적으로 가르쳐주다니! 이런 잔학한 빌런이 다있나!
꼰대 그 잡채인데 저게 세탁되는게 어이가 없던
저..저거
저렇게는 진짜 맛있는 건 못 만든단 인식이 녹아있는 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