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Lions 이라는 영어교육용 프로그램(세서미 스트리트 생각하면 됨)에 있던 짤막한 단막극 애니메이션


헬리콥터타고 약올리는 합창단이 나오는 오프닝이 인상적임


클리프행어는 이름처럼 절벽에 매달려있는데


절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든 시도를 하지만


GER 쳐맞은 디아볼로마냥 에피소드 마지막마다 원래 매달린 상태로 되돌아가고 만다


이 아저씨는 장장 10시즌을 절벽끝에 매달려있는데


마지막화를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