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좀 음침한데
딸이랑 근친 분위기도 나서 위험한 냄새 풀풀 풍김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는지
일본에서도 딸이랑 근친하는 팬아트가 많더라
스타일은 댄디중년인데 솔직히 비호감이었음
생긴거에 비해서 뭐 똑바로 하는것 같지도 않고 실질 감독은 라면집 할배고
매니저 애비인거 말고 솔직히 한게 뭐 있는지
한느것도 없는데 넘 음침함 저 안경이랑 모자만 벗어도 좀 건실해보이는데
스타일은 댄디중년인데 솔직히 비호감이었음
생긴거에 비해서 뭐 똑바로 하는것 같지도 않고 실질 감독은 라면집 할배고
매니저 애비인거 말고 솔직히 한게 뭐 있는지
한느것도 없는데 넘 음침함 저 안경이랑 모자만 벗어도 좀 건실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