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이 버스타고 오다가 단체로 교통체증에 막혀서 늦게 도착하게되고 (일찍 좀 다녀라)
마야가 혼자 일인극을 하게 되는데
츠키카게 선생님이 마야를 도와주려고 커튼 밖으로 손만 내밀어서 휘적휘적 하는걸 보고
관객들이 "손이 연기를 너무 잘해!!"라면서 감탄함
극단이 버스타고 오다가 단체로 교통체증에 막혀서 늦게 도착하게되고 (일찍 좀 다녀라)
마야가 혼자 일인극을 하게 되는데
츠키카게 선생님이 마야를 도와주려고 커튼 밖으로 손만 내밀어서 휘적휘적 하는걸 보고
관객들이 "손이 연기를 너무 잘해!!"라면서 감탄함
난 홍천녀 가면이 너무 못생겨서 웃었음
손만으로 무섭게하다니 역시 선생님이야!
근데 그거 손 내민 연출에 관해 놀란것아닐까 지금생각해보면
계속 1인극만 하느라 좀 루즈했는데 관객들 입장에선 그정도 개입만으로 깜짝 놀랄법하긴해씅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