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이 버스타고 오다가 단체로 교통체증에 막혀서 늦게 도착하게되고 (일찍 좀 다녀라)


마야가 혼자 일인극을 하게 되는데


츠키카게 선생님이 마야를 도와주려고 커튼 밖으로 손만 내밀어서 휘적휘적 하는걸 보고


관객들이 "손이 연기를 너무 잘해!!"라면서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