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저거 보여줄려고 각본가가 자살했나 싶고
그 전의 연극들은 실제로 쩌는 모습을 묘사해줬는데 홍천녀는 주변 반응으로 쩐다고 띄워주는 게 좀 강해짐
작가가 너무 질질 끌어서 더 실망스러운 거도 있음 딱 리즈시절 아이디어였으면 더 좋은거 나왔을 텐데
고작 저거 보여줄려고 각본가가 자살했나 싶고
그 전의 연극들은 실제로 쩌는 모습을 묘사해줬는데 홍천녀는 주변 반응으로 쩐다고 띄워주는 게 좀 강해짐
작가가 너무 질질 끌어서 더 실망스러운 거도 있음 딱 리즈시절 아이디어였으면 더 좋은거 나왔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