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팔린 명작만화들을 태워 온도를 높인 사우나에서 평생 오징어소녀를 읽게됨

그나마도 사우나라 습기가 많아서 만화책이 금방 눅눅해지고 페이지를 넘기다가도 종이가 찢어져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