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팔린 명작만화들을 태워 온도를 높인 사우나에서 평생 오징어소녀를 읽게됨그나마도 사우나라 습기가 많아서 만화책이 금방 눅눅해지고 페이지를 넘기다가도 종이가 찢어져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될것
오징어소녀는 찢어도 타격이 없으니깐
차라리 오징어소녀 50t 다팔기 전까지 못나가는게 더 지옥이 아닐까
방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는다고 힘들어할 사람들이 아니잖니
이런 책은 할퀴어도 괸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