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표기는 영어로 써도 크게 어색하지 않은 것 같은데

한글 발음은 굳이 영어로 쓰면 좀 이상한 느낌임




제일 위화감 느꼈던게 MIX 표지임

원서에서 저렇게 그 단행본 수록된 회차 제목을 표지에 영어로 쓰는데



이걸 정발에서 이렇게 씀

위에서부터

내 탓이 아니야!
마지막 여름... 인가
어때?
녀석을 설득해
상관없잖아
뭐야?
수상한 녀석
누, 누구?  임

볼때마다 뭔가 헛웃음 나옴 자국어라 그런가..

윗짤을 일본인이 봐도 그렇게 느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