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 메모리에서 "만약 데즈카 오사무가 살아있었다면 어떤 미래를 만화에 그릴것인가?" 라는 발상에서 출발하는 프로젝트라고 .

데즈카 작품들 데이터화 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30년만에 데즈카 오사무의 신작을 탄생시키는게 목표라고 하네요.

갠적으로 어이없기 하면서도 동시에 기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