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싶었던게 썬가드(태양의 용사 파이버드)랑 제이데커 였는데
썬가드가 당시 2만5천원 이었나 제이데커는 4만원돈 이었음
적게 잡아도 4만이 지금 10만원이 훨씬 넘는 돈이니 부모님은 기분이다~ 하고 사주긴 힘들 가격이긴 함
내기억에 어머니께서나 어린이집 졸업식때 계속 꿈지럭 거리시길래 ???? 그랬는데
만원짜리 f-14, f-15 짜집기한 파쿠리 만원짜리 완구를 주시더라.
박스는 진짜 컸음 ㅇㅇ
진짜 애지중지 하고 가지고 놀았는데
그거 국딩1학년때 친구랑 가지고 논 날도 그놈이 날개 빠개먹더라
쉬이벌;;;;;f-14 안빌려주길 잘했음 그게 접이식 날개거덩.
내 완구는 그때가 가장 감성이 깊었던것 같다. 그후론 미니카니 뭐니 이것저것 굴리긴 했는데 어머니가 처음으로 사준 만원짜리 장난감이 기억에 남는다
후새드...
저거 계속 가지고있었으면 지금쯤 수십만원에 되파는건데ㅋㅋㅋㅋㅋ
수십은 아니고 박스 상태에 따라 다름. 어차피 내용물이야 적어도 50년 넘게 갈테니 중요한건 레어도랑 박스 상태임 우리집 바로앞 문구에도 빌드타이거랑 슈퍼가디언 있는데 박스가 너무 상해서 되팔램 하기엔 흥정하기 빡쳐서 그냥 영원히 가게 윈도우에서 구경하고 싶음
손오공 완구빨로 머기업이였잖어 애들 장난감은 예나 지금이나 강하다
손오공은 완구 하나로 머기업 으로 갔는데... 고딩 등하교 길에 손오공 회장 자택 있다고 소문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빌라단지더라ㅋㅋㅋㅋㅋ 진짜 손오공이 존나 잘만들었는데 지금은 ㅉ
프로즌쓰론 정발해서 좆망한걸 지도 몰라
한국인들에게 불법 다운로드가 가능한걸 팔면 안되는데...
누구 저요? 덮개를 벗겨!
탑부레이도 코인으로 엄청 벌엇는데...요즘 애들은 스마트폰땜에 장난감을 많이 안 갖고 노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