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싶었던게 썬가드(태양의 용사 파이버드)랑 제이데커 였는데


썬가드가 당시 2만5천원 이었나 제이데커는 4만원돈 이었음


적게 잡아도 4만이 지금 10만원이 훨씬 넘는 돈이니 부모님은 기분이다~ 하고 사주긴 힘들 가격이긴 함


내기억에 어머니께서나 어린이집 졸업식때 계속 꿈지럭 거리시길래 ???? 그랬는데


만원짜리 f-14, f-15 짜집기한 파쿠리 만원짜리 완구를 주시더라.


박스는 진짜 컸음 ㅇㅇ


진짜 애지중지 하고 가지고 놀았는데


그거 국딩1학년때 친구랑 가지고 논 날도 그놈이 날개 빠개먹더라


쉬이벌;;;;;f-14 안빌려주길 잘했음 그게 접이식 날개거덩.


내 완구는 그때가 가장 감성이 깊었던것 같다. 그후론 미니카니 뭐니 이것저것 굴리긴 했는데 어머니가 처음으로 사준 만원짜리 장난감이 기억에 남는다


후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