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로라는 캐릭터말고 하나도 기억안남

사실 스토리도 긴가민가함
산속에 살던 도시로가 어디 민가에서 숙박하면서 시대착오적인 개그치는 만화던가? 권수도 5권인가로 짧고

단순히 본지 오래되고 다시안봐서 까먹은건가?

솔직히 이 작가꺼 작품은 가면갈수록 캐릭들이 다 거기서 거기에 조합몇개 섞거나 그런 느낌이라 더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