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로 찐따 주인공의 소시민적인 성장 요소가 좋았음


싸움 같은거 할줄 몰라도 


진구처럼 맞아가면서 계속 엉겨붙는데


도시로랑 신뢰관계를 형성하면서


점점 책임감을 가지고 움직이는게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