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임이 이거 처음에 주면서

제일 짬찌가 달고 다니는거라고 나한테 넘겨줫는데

난 저 모양이 귀엽고 마음에 들어서 후임 들어오고도 안 넘겨주고 한참을 군복에 끼고 다녔음

나중에 알았는데 저거 관심병사 뱃지라더라

조울증 있는 애들이나 정신과약 복용하는놈들 구분용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