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바닷마을 박스는 눈돌아가서 바로 주문했었는데 사보니 씨발
책을 볼수있는 박스가 아니라 담아두고 다시는 꺼내보지않겠다는 의지를 관철하는 박스임
애니북스 총몽 박스는 씨발 응답하라 1998에 나올법한 디자인이고
학산문화사 새끼들은 데즈카 오사무 박스는 한번빼면 다시는 안들어가는 마법의 섹스박스
나우시카는 박스라는 이름의 종이포장지
대원 슬램덩크 오리지널박스 뒤로 돌리면 좀 멋지게 잘나왔긴한데 꺼내볼떄 존나 불편하잖아
결국 박스따윈 필요없다는게 나의 결론임
존나 잘 나와서 안가지면 피눈물 흘리는 박스 있으면 말해보셈
샌드맨 박스는 좀 가지고 싶음
샌드맨 박스도 약해서 영 불안불안함
이번에 새로 나온 10권짜리 박스 말고 예전에나온 박스 갖고 싶음
엽서, 책갈피는 진짜 필요 없는데 박스도 쓸모없지만 놓치면 뭔가 아쉽긴 하던
난 예전에 앨범 모을때부터 박스세트에 환장해서... 다른건 몰라도 박스는 집착함
나도 박스는 좀
바닷마을은 걍 여러모로안타까움
바닷마을이 그나마 아름다운 박스가 될 뻔했는데 기능성이 완전..
박스 끼우면 책 꺼내기도 쉽지 않고해서 요샌 박스가 기깔나게 잘 뽑힌 거 아니면 걍 버림
나도 박스는 거추장스럽다고 생각함
바닷마을 박스 만화 부록이랑 띠지 넣어놓는 함으로 쓰는중ㅋㅋ 책을 그렇게 담는 방식으로 만들다니 진짜 제정신이 아니야
그래도 겉표지가 예쁘면 가지고 싶지 않나요?
샌드맨, 아사키 유메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