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바닷마을 박스는 눈돌아가서 바로 주문했었는데 사보니 씨발 

책을 볼수있는 박스가 아니라 담아두고 다시는 꺼내보지않겠다는 의지를 관철하는 박스임 

애니북스 총몽 박스는 씨발 응답하라 1998에 나올법한 디자인이고 

학산문화사 새끼들은 데즈카 오사무 박스는 한번빼면 다시는 안들어가는 마법의 섹스박스

나우시카는 박스라는 이름의 종이포장지 

대원 슬램덩크 오리지널박스 뒤로 돌리면 좀 멋지게 잘나왔긴한데 꺼내볼떄 존나 불편하잖아 


결국 박스따윈 필요없다는게 나의 결론임 


존나 잘 나와서 안가지면 피눈물 흘리는 박스 있으면 말해보셈 

샌드맨 박스는 좀 가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