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구이스식 B급 호러 슬래셔 감성 개그도 좋아하긴 하지만
진짜로 무섭다 싶은 그런건 확실히 신작이 너무 없음
공포 영화는 죄다 점프 스케어로 놀래키는게 전부인데 그것마저 헐리우드식 뻔한 놀래키는 효과음으로 분위기 망치는게 대부분이고
진짜로 무서웠던 공포영화는 진짜 희귀함 그마저도 취향 존나 갈리는 영스터(만스터의 영화버젼ㅎ)픽인 경우가 대다수고
공포 게임은 돈이 안되니깐 요즘 거의 안 나옴
나온다 하더라도 사일런트힐즈 P.T나 암네시아 허접하게 따라한 짭 인디게임들이나 나오고
호러자체가 저예산으로 얼마든지 찍을수있기때문에 언젠가 또 부활할것
나 곤지암 랩귀신 영화관에서 보고 빵터졌는데
그 전까지는 공포영화 무서워서 혼자서는 보지도 못했는데 덕분에 극복하고 웃으면서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