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을 잘해놔서 난 그림이 그닥 안 거슬렸는데..

사람들이 이제 진지한 내용은 나루토, 블리치처럼 좀 리얼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이어야 받아들이나 봄.

그림이 좀 둥글둥글하고 인체비율이 비리얼하면 유치하다고 보는 걸까

저런 사람들은 불새 같은 만화는 끝까지 손도 안 대겠구나 싶어서

그림체로 장벽 생긴 게 좀 안타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