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소설인데 만화로도 애니로도 나오고 그런시리즈인데
태평양전쟁 직후 배경인 추리소설인데 좀 말이안되는게 특징임
그래도 우부메는 현실에서 가능한 기술이 나오는데
우부메 재밌게 읽고
망량이랑 광골 사고
망량 읽었는데 완전 실망함.
그건 도대체 뭐냐;; SF도 아니고;;;
하도 상상이 안되서 아키라같은거 억지로 상상하며 봄
거기다 패턴도 둘다 의뢰인인 여자가 문제의 근원적인 원인이고... 계속이패턴인가
그리고 뜬금없이 친아버지랑 근친 개막장임....
우부메는 좋았는데 망량은 완전 실망함.
광골은 별로임?
우부메 보고 광골까지 샀는데 후회된다....
광골은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좀 많이 막장임
망량 재밌게보심? 이게 추리냐;;;
사실 엄청 재밌게 봄...서술자 계속 바꾸면서 시선분산 어그로 빼는거 하나는 진짜 잘해서 추리소설이라고 생각 안하고보면 괜찮음...오히려 우부메가 바닥을 안봐서 시체 발견을 못했다는게 좀 별로였음
그런데 만화로 보니까 망량=우부메>>>백기도>>>광골순으로 뽑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