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로 치면
육각촌의 시체가 일부 없는 미라
부동고교 7대 미스테리
이런 사건의 기괴하는 뒷설정들이 기막혀야 추리소설로서 빛을 발하는듯
김전일이 후기로 갈수록 병신되가는 이유도 이런 미스테리 기믹히 갈수록 허접해저감
김전일 초기 스토리 작가가 이런 미스테리기믹만으로 먹고사는 추리만화 민속탐정 야쿠모를 내놓았는데
괜찮았음..
좆난은 그런게 없어서 글렀고
qed는 미스테리 기믹대신 문이과적 지식으로 이걸 대체한셈이니 좆난보다 나음
김전일 초기>>>>qed>>>김전일 후기>>>>>>>>>>>>>>좆난
이거 맣다, 사건의 발단인 미스테리파트가 매력 없으면 탐정이 추리 잘 해서 풀어봐야 카타르시스가 안 느껴짐
근데 그 미스터리가 진짜로 말도안되는 SF나 오컬트면 좆인거고
탐정학원q 초반에 살인마잭 호리병마을의 저주같은거 좋앗는데
이거 맏다 추리도 추리인데 호기심을 유발하는 그런 요소들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