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에 같이 활약한 작가들은 여럿 있긴 하지만


데즈카 오사무 만큼 넓은 장르를 실험해보고 후세 일본만화에 뿌리깊은 영향을 미친 작가는 사실상 없음


일단 벌려놓고 마무리는 될대로 대라하는 이양반 특성이 결국은 일본만화에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치다니.... 참 아이러니하네 결국은 자기 재능이 있었으니 가능했던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