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는 완전 일상물인것처럼 해놓고 내용들은 다 칙칙함 srpg 소재도 너무 많아가지고 즐겁게 보지는 못한듯 미녀와 야수도 성인 동화로 만들어 버리고 제일 임팩트 있던 에피는 시집 에피 전형적인 설화일줄 알았는데 마지막 엔딩을 확 꺾어버려서 충격이었음 타이틀인 용의 학교는 산 위에가 생각보다 재미없었다
일곱아이는 보셧셈?
아 바로 밑밑글이 일곱아이 리뷰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