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새끼 지 코에 컴플렉스 존나 있어서 모쏠아다찐따인거 작품에서 존나 티내던데.
코 존나 부어가지고 못생겨서 여자한테 인기없다 징징대는 캐릭이
한 명 나오고 그 자손이 나오고 1000년후의 미래의 자손이 나오고 시발 ㅋㅋㅋㅋㅋ
하도 옛날에 나왔다보니까 여성인권 존나 미개해서
여캐는 다 이쁘고 착한데 속에서부터 뒤틀린 모쏠아다찐따들 받아주는거 존나 안쓰럽더라.
'무피'라는 종족을 만든건 작가가 여성을 씨받이라고밖에 생각하지않나 생각이 듬.
메타몽마냥 어느종족이든 변신해서 번식할수가 있는데 여성으로밖에 안 변하고
무피종족장로가 불새한테 무피 몇마리 주면서 '혹시 사냥꾼이 납치해갈라카면 무피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죽여버리세요' ㄷㄷ
씨발 여자가 강간당할라고 하면 강간범을 죽여야지 정조잃은 여자를 죽이라는 클라쓰 ㄷㄷ
종교 사랑 생명 등등 다루는건 많은데 21세기사는 성인이 봐도 띵작이라고는 공감이 안감
나도 불새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만알못취급당함
권위맹신하는 찐따들ㅋㅋㅋ
나는 불새 잘 알겠다고 하니까 만잘알취급당함
여성인권에 정말 관심이 많은 친구구나
일단 상상력이나 이야기간의 연결이 대단하고, 또 컷구성도 대단하고.... 이야기 깊이도 있고.... 만알못인 내가 봐도 존나 대단하게 느껴지던데
어떤 작품이든 호불호는 있는거지 뭐 사실 내용적으로 봤을때 불새 외에는 다 챰피라
캐릭들 대가리가 빠가라는거임?
분명 너가 지적한 부분이 틀린 말은 아니고 나 역시 동의하며 그에 따른 작품 판단 또한 존중함. 인권과 정의에 대한 합의와 인식은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만고불변의 것이 아니라 정반합을 통해 당대에 합의되는 것임. 반세기전 만화(를 비롯한 여타 창작물)에 그런 잣대를 들이대서 거르지 않는 것은 내 인권감수성이 빻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보다는 불새라는 작품이 다루는 이야기와 만화매체의 결정적 형식의 조형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느끼기 때문임. 여전히 내게 불새는 띵작임.
ㅇㅋ
그 시기에는 그정도 인권이었다 하면서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