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다 계약방식이 다른데 우구이스가 블로그에 이야기한 것처럼 인센티브 없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런 방식으로 계약하는 작가는 대부분 회사측에서
\"버리긴 아깝고 돈 많이줄정돈 아니고\" 최저생계비 지원하되 인센티브는 없이 계약해서 매니아층 공략 차원에서 데리고있는 경우가 많음


쉽게 설명하면

원피스 작가 = 단행본 인센티브 받음 몇백만권 이상 팔리면 인센티브 더 올라감(10% 이상) , 대신 최저생계비 지원 X

죽목듣 작가 = 단행본 인센티브 X, 책 아무리 팔려도 추가 인센티브 X , 대신 최저 생계비 회사에서 지원 (월 5만엔~9만엔)

죽목듣 연재하는 회사측에서는 우구이스 있으나 마나 판단하고 계약한거나 마찬가지

지금 계약중인 회사에사도 우구이스가 마트 캐셔하고 노점에서 타코야키 떡 과자 팔면서 알바하는거 알텐데

만화만 그릴수있게 지원 안해주는거 보면 우구이스는 앞으로도 만화만 그려서 먹고살긴 힘들듯

그림체는 좋아서 러브코미디 같은거 그리면 뜰것같은데

맨날 인형 대가리 잘린거나 쳐보고 그거 감상문이나 쳐쓰니까 팬들도 매니악한 애들말고는 없어서 줄어들면 줄었지 늘어나진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