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지에서 21세기 최고의 책 100권을 뽑음

만화, 혹은 만화와 관련있는 것들 가져와 봄



샌드맨의 작가 닐 게이먼은 유사 노벨문학상 후보에도 오를 정도로 저명한 소설가이기도 한데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코렐라인의 원작이 뽑혔음




크리스 웨어의 존나 비싸고 난해하고 많은 상징과 기호로 가득찬 그래픽노블계의 괴물작 지미 커리건

3만5천원인가 그런데 정말 읽는데 어마어마한 체력이 소모되는 책임

심지어 책 겉표지부터 사실은 두겹 세겹으로 접힌 채로 해독해야 되는 숨겨둔 만화인만큼 본편은 정말이지...




1940년대 골든에이지 코믹에 보내는 연가와 같은 소설이라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다 정발도 됐었나봄




이란 여성의 삶을 그린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만화 페르세폴리스

워낙 유명한 만화니까 특별히 더 할 말은 없다



벡델 테스트의 고안자 엘리슨 벡델의 자전 만화 펀 홈 : 가족 희비극

페미니스트 레즈비언인 작가와 사실은 게이었던 아버지의 관계를 되짚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음






몇주전에 썼던 글 재탕

만화 추천 탭에는 만력 끌어모아서 한 번에 쓰든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