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야 원고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선보였는데
나도 원고 해봐서 아는데
이게 참 골치아픈 짓이거든
이 과정을 거치려면 정말 만화를 진심으로 대하는놈들 아니면 시도하기 힘든 과정임
근데 요즘은 웹에서 끄적여도 만화의 틀안에 들어가니깐
예전보다 작품들이 폭팔적으로 늘어나는거고
이게 질적으로 늘어나는게 아니라 그냥 양적으로 늘어나다보니깐
쓰레기 비율이 많아지는것..
이건 소설보면 알 수있음
한국에서 대본소/조아라같은 소설판에 갖춰지면서 양판이 많아진것처럼
일본도 소설가가 되자에서부터 그놈의 이세계물이 늘어났자너...
머리속으로 나온데로 쓴거라 두서없는데
결론은 걍 작가가 작품을 내기 쉬운 환경이 구성되서 그런거같음
만화그렸었음?
그냥 사람들끼리 보는 용도로 취미로 했었지
원고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알고싶어서 1~2년 간단하게 해본적 있었음
깊게 도전하는거보단 겉핥기식이 늘었다는거?
ㅇㅇ 지금 한국 웹툰만 봐도 카연갤/근근웹 카툰에서 끄적이는거 집어가는것도 많자나....그리고 잡지안에서 수록되는 작품의 한계도 있고..그 제한이 풀어져서 그런거같음
생각해보면 그런거같기도 하고
ㅇㅇ 예전같은 거름막역활이 웹으로인해 사라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플랫폼이 웹으로 옮겨가면서 훨씬 많이 선보일수있게된거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