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복수,고문,세뇌 같은 자극적이고 암울한 전개 나온 주제에


뒤로 갈수록 우정의 힘을 믿고 화이팅 몇번 지르니까 별다른 반전도없이 그냥 승리해버림


하다못해 연출이라도 그럴싸하게 했으면 뻔하긴 했어도 볼맛은 있었을텐데


19금딱지 붙여서 나와놓고 너무 허술하고 유치했던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