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슬림쇼타가 취향이고 보추캐는 억지서비스 개념으로 그려주는 그런 부녀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슬림쇼타조차도 위장취향에 억지로 그리는 서비스였고 진짜 취향은 찌찌 큰 근육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