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거 너무 음울하다고 해서 안보고 있다가
요즘 너무 볼거 없어서 보게 됐는데
메시지도 상당히 희망적이고 잘만들어진 성장물 이었음
근데 정작 성장한 주인공들이 전부..
그러다보니 정작 주인공들 한테 몰입하는 독자들이 씁슬함,허무함을 느끼게 되는듯
그래도 난 좋았다. 오히려 밝은 이야기로 느껴짐
아주 어두운 곳에서 작은 불빛을 보는 느낌이었음
이 작가거 너무 음울하다고 해서 안보고 있다가
요즘 너무 볼거 없어서 보게 됐는데
메시지도 상당히 희망적이고 잘만들어진 성장물 이었음
근데 정작 성장한 주인공들이 전부..
그러다보니 정작 주인공들 한테 몰입하는 독자들이 씁슬함,허무함을 느끼게 되는듯
그래도 난 좋았다. 오히려 밝은 이야기로 느껴짐
아주 어두운 곳에서 작은 불빛을 보는 느낌이었음
나루타루는 별로였는데 지어스는 좋았음
반데미엘의 날개가 제일 좋더라
나도 지어스가 가장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