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이편에서 덥다고 말하면 봉인당하는 방이 있었는데 쿠와바라의 말장난 번역이 인상적이었음 "음료수에 얼음 좀 넣어줘, 더 없다고는 안 하겠지?" 더 없다고는, 더 없다, 더ㅡ업다 원문은 아! 츠이데니~ 였는데 주석을 넣는것보다 훨씬 재치있게 처리함
"당근빠따 말밥이지"
지금 개그콘서트 하는 줄 아시나요...?
이눔의 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