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카의 집 터가 있던곳에 그 누구도 쉽게 들어가지 못하고 고전하고 있을때 나타난 구원자 후배쟝

초반에 무미건조해진 주인공을 자극해주고 로카를 쓰러트릴 특훈할때도 혼자 몰래 도와줬고 오빠라고 불렀더니 주인공 마음이 약해지는 장면들을 보면 작중 비중은 적으나 주인공과 굉장히 친하다는걸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론 히로인들중에서 가장 주인공이랑 사이 좋아보임





그리고 등장해주신 디프래그 최고의 커요미 현직학생회장쟝




오컬트적인 이야기라 당연히 겁을 먹음





어서와오컬트연구부랑 엮이기 싫어서 고전만화풍으로 도망치는 모습이 귀여움




그러나 단련된 범인은 초인을 이길 수 없는법

잡기로 마음먹은 괴인들로부터 달아나지 못하고 잡힘




결국 반강제로 오컬트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마무리

모두들 뭔가 해보자고 텐션이 오를때 겁먹은 회장과 친구를 격려해주는 로카는 텐션 다운

오랜만에 둘이 절친 느낌나서 좋았음

얘네들 말고도 후나보리랑 거대슴가빌런이 짧게 나오긴 하는데 언제나처럼 하와와와거리기만 해서 그냥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