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작가의 자캐딸이 너무 추하고 작가 모쏠아다찐따인거 티남.
미사라는 캐릭의 존재도 그렇고 라이토의 '훗...여자는 너무 단순해' 대사가 존나 토나왔음.
작가 인터뷰 때 오바타가 자기와 닮은 캐릭으로 마츠다를 꼽는데
스토리 작가가 자기는 공부를 잘했다며 라이토를 꼽는데서 내 촉이 틀리지 않았음을 직감함.
바쿠만: 이하동문으로 작가 모쏠아다찐따 티내서 싫음
킹덤:역사물인 척 소년열혈배틀물을 그려서 싫음. 실제 역사를 다룰 때는 좀 진중함이란게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작가 오피셜로 장수들 전투력 일일이 정해준 부록 페이지 보고 씹뇌절이라 느껴서 접음.
히로아카:무한긍정 자기계발서를 만와로 그리면 이런 느낌일까. 자기 적성도,환경도,현실적 요건도 무시한 채
그저 열심히만 하면 뭐든지 할수있다는 사이비적 세계관이 현기증남.
히어로가 봉사,연예인,선생 다 하는 어처구니없는 세계관 짤때 생각을 해봤을까? 그냥 멋지면 다인거지?
쿨찐
히로아카빠네 그게 멋지다고?
너 병신이지?
찐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