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만갤 만잘알들한테 사람취급 못 받냐?


죠죠는 취향 아니고

헌헌은 설명충적인 부분이 좀 싫었음.


블리치는 설명이나 디테일한 배틀물의 밸런스 같은거 좆까고

오직 연출력으로만 밀어붙이는 힘이 너무 강해서 좋았음.

특히 쎈 놈 띄워줄때 주변 애들이 쪼는 리액션이 너무 좋더라.


렌지가 루키아 구하러 갈때 뱌쿠야한테 들킨거 깨닫고 땀 한방울 떨어지던 씬의 묘사의 충격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