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에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을 정도로 착하다
2. 사랑받고 자란 사람이란 느낌이 팍팍 든다
3. 말도 안 되는 사차원이다
4. 친해지기 어렵지만 반대로 그렇게 친해지면 친한대로 그 사람이 무서워져서 도망치거나 숨는다
5. 뭘 기대하면 숨는 성격이지만 막상 무대에 서면 뭐라도 하는 스타일
6. 귀엽게 생겼다는 말도 있다

이런 사람이라 두창견들이 판을 치는 점프에서 탈출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