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섬인가 지역인가 고립된 것 같은 지역이 있는데

여기에 좆밥 도롱뇽같은 애들이랑 개센 티라노 같은 놈 한마리가 삶

작품은 그 티라노 같은 놈의 시선으로 전개

그 티라노는 좆밥 도롱뇽만 잡다가 짝짓기를 위해서인가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서인가 그곳을 떠남

여러가지 여행하다가 어떤 지역에 도착하니

쪼그만 육식공룡처럼 생긴 것들이 거기 생태계 동물들 다 잡아먹고 자기들끼리 잡아먹고 살고 있었음

역시 고향이 최고야 하고 돌아왔는데 그새끼들이 따라옴

끝임

공룡들 나오고 고대배경임

이거 뭔지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