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이랑 건더기한테는 각자 자기 성격에 맞춰서 개성을 살리도록 덕담을 해줬고 막내한테는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는 아직 안 나왔지만 보나마나 형들의 의견을 잘 담아줘라 형제 중에 네가 포용력은 최고니까 이런 얘기일 느낌.,. 면이랑 건더기로 개성을 살리고 막내 국물이 면이랑 건더기를 수용하는 이미지.,. 여기에 아내한테는 요리사 대머리 얘기를 해뒀으니 요리사한테 면 건더기 국물로 라멘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가 되는 것.,.
그 나뭇가지 세개 부러뜨리는 그런 느낌인가보네 형제들로 라멘 만든다는 비유 그럴싸하군
제법 잘 만든 우화인 듯합니다 ㄹㅇ,..
근데 좀 틀것도 같은데 대머리새끼가 또 훈훈한걸 싫어해서리
아마 돈 못받은 걸로 꿍해 있다가 막내한테 그룹 수익의 몇 퍼센트씩 뜯어내는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애 이름을 면, 국, 건더기라 지은건 아동학대 아닌지?
그건 우화에서 여우가 말을 하는 거 같은 거임.,.
그냥 볼땐 그런 것 같은데 에피 초반에 아리스 반응이 조금 걸려서
이 댓글 보고 98화 다시 보고 왔는데 의미심장한 ... 컷이 하나 있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