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턱턱 막히는 2학년에서 숨구멍 같은 존재가 아닐지

공부도 잘하는데 인기도 좋은 놈들 사이에서 성격도 별로인 내 가치는 뭘까 같은 비슷한 생각 많이 했어서 그런가 정감이 많이 가네요

현실 직시하고 나서 노력하는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