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재밌게 보던 만화인데
군대에서 구르는 동안 잊어버리고
오늘 우연한 계기로 이 작품을 다시 떠올리게됨


전개 ㅈ박고 연중 당했다더라...?
개그도 그림도 다 내 취향이었는데 아쉽네

오늘 딱 이런작품도 있었지 하고 깨달았을때는 숨겨져있던 보물을 발견한 기분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