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재밌게 보던 만화인데군대에서 구르는 동안 잊어버리고오늘 우연한 계기로 이 작품을 다시 떠올리게됨전개 ㅈ박고 연중 당했다더라...?개그도 그림도 다 내 취향이었는데 아쉽네오늘 딱 이런작품도 있었지 하고 깨달았을때는 숨겨져있던 보물을 발견한 기분이었는데
이런거 보면 주간연재 플랫폼의 단점이 느껴짐 일단 재미주고 허풍떨지만 실제론 안에 내용이 없어서 흐지부지 망해버림
아 이거 연중당함…? 개아쉽네
대회 끝나자마자 작가 교통사고라도 당한건지 더럽게 재미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