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거 박고감
근데 단순히 재미없다보다 내용이 난잡해서 몰아보면 괜찮겟지?싶지도않고
비밀-더큰비밀-사실이 아니었음-또 큰 비밀 더해짐-또 비밀 추가-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밀밀밀밀밀밀밀밀밀밀
와! 반전! 비밀!보다는 뭔 비밀이 이렇게 많냐 씨발소리가 나옴
그리고 주인공의 정의감도 납득안됨 물론 형의 부당한 죽음으로 인해 군부조리의 진실을 파해치고싶어함>여기까진 이해됨
근데 감당할 자신은 없으면서 부조리는 파해칠려는거나,불법적인 방법으로 증거를 취득하는거나
영 납득안됨
한동안 쉬다 다시 몰아본거긴한데 이젠 진짜 완결나기전까진 안볼듯
1에 비해서 영 아닌가보네
좀 다름 주인공이 하는 행동이 너무 광범위로 민폐고,문제되는 스케일도 단순히 크다보단 마트료시카처럼 계속 나오는데 피로도가 높음
호흡을 기이이일게 내쉬어서 몰아봐야 좀 몰입하기 좋을듯
앰창 개좆같은건 아직도 큰 사건이 있다고 하는것이다 씨발
난 변호사 등장하자마자 아 한동안 쉬고 나중에 봐야겠다는 이생각부터 들더라 ㅋㅋㅋ
스포 좀 하면 진짜 이제 시작할꺼같이 쎄한 떡밥 ㅈㄴ풀었음
난 문기현 진술부터 핏자국 찾아낸거 까지가 제일 재밌었는데 일단 기다려봐여지
작품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본문이 맞다고 가정하고 말하면 작가가 독자들한테 반칙행위를 습관적으로 쓰고 있는 거라 결국 역량이 딸리는 게 아닐까 싶음.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복잡적임 좆같은게 주인공의 알수없는 정의감(근원보다 이걸 감당할수있나? 이런거),좆되는 주변인들 보면서도 파해치는 미친 주인공 음 써보니 걍 사건보단 주인공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