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갖고온 양키 웹툰 둘
이런거 볼때마다 여성이 혁명의 주동자가 되게 만들게 하기위해 남성은 소극적인,찌질한면을 갖게 만드는데 그런게 진짜 불쾌해서 티나자마자 그만 봄
특히 로어 올림푸스는 그리스로마신화 여성들이 죄다 강해서 그런거 없지않을까 싶었는데....아니었어...
여담)그리스 로마신화에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장면은 데이아네이라때문에 옷을벗을려다 자기 살거죽까지 벗긴 헤라클레스...진짜 너무 충격이라서 아직도 기억하고있음...
후자는 그래도 남자가 찌질하기 보단 타협적으로 보이던데 함정도 자기가 다 파놓고
그게 맞긴한데 혁명가적으로 나오는게 여성인데 그걸 부각시키기 위해 너무 남편을 낮춰보이게 그리더라
근데 혁명가 라인도 되게 대단해보이지는 않아서… 그냥 페미니즘보단 생각의 차이로 벌어나는거로 보여서 아직까진 재밌게 보고 있음
근데 뭐 남성향 만화에서 여캐들 아무것도 안하고 질질짜는 맥락 아닌가 싶고
내가 본 소년만화는 여자도 괄괄해서 그런거보면 속터지더라
뭐... 우릴 위한 작품이 아닌거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나를 위한 작품만 골라 보기로 했음...
나도 내취향 아닌건 안봄...
ㄹㅇ 저런 만화들은 교묘하게 포장했을 뿐이지, 기본은 옛날 똘이장군 수준의 프로파간다들이랑 수준 비슷하다고 생각함. 근데 저게 시대정신이라고 찬양받고 상도 받는게 ㄹㅇ 무서움... ㄷㄷㄷㄷ
단순히 남자작품의 찌질한 여성과 같은거 아니냐는 말도있긴한데 그리스로마신화나 여러 신화,오래된 작품보면 각각 그자리에 맞게 강한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런거 없이 한쪽을 내려서 돋보이게 만들려는게 상을 받는구나는 심정이 좀 복잡하긴하다라
근데 로어 올림푸스는 페미는 둘째치고 막장드라마 비슷하더만
사실 원래 그리스 로마신화가 그래서...근데 저기서 남자신은 내기준에선 짱구에서 볼법한 씹게이되서 나옴
근데 애초에 페미니즘 작품들은 남자의 하남자스러움을 유독 부각시키는게 기본이긴 하더라
ㄹㅇ 좀 그래 주부라고 강할수없는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