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후타인데 계속해서 전생의 이야기가 비중이늘고 나중에는 이야기의 대부분이 전생이야기밖에 없음
이미친년의 전생 생리질
이둘이 스피릿 서클의 흥미를 사라지게 만듬
근데 전자는 왜 일상 비중이 줄어들었는지 모르겠음 후반에 조기완결 위험성이 있다 생각했나 아니면 전생에 빠져들어간걸 표현하고싶었던걸까
이야기가 감동적이지않다,짜임새가 구리다보단 암만 그래도 주인공이나 저 씨발년이 전생에 집착하는게 암만 그래도 토옹 진짜 통 납득이 안된단말이지
다시봐도 저년 전생 생리질은 좆같네
만알못
그게 뒤집어지는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