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 애니나올때도 귀멸 뜰때도 들어본 소리인데 사실 그전에도 사회의 반항아들로 점철됐던거 생각하면 만화세상은 늘 폭력이 지배하고 주인공이 마냥 착하게 안구는 시절이 대부분이었던거 아닐까
그리스 신화부터 지금보면 개씹 양아치 같은 인간들이 나 영웅이오 하는거 보면 그럴지도
아동만화 아니면 착한 주인공이 항상 적었을듯
좆문가들이 너무많음